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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철저히 원금을 지켜라' 입니다. -


<1> 주식의 매수

주식시장에는 수 많은 종목이 존재하며 투자자들은 자기의 관심종목을 선택하고 장차 주가가 오르리라 예상하면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오르리라고 예상했던 투자종목의 주식은 예상밖의 주가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실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의 주가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행보하게 되는데 오를 확률은 겨우 3분의 1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추구하자면 주식을 매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을 매수한 순간 위험도 함께 사게되는것 입니다.
주식을 매수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주로 업황의 개선에 의한 턴어라운드 ,수익 창출 능력의 지속적확대등이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와 함께 제시되고 기술적으로 매수세의 확산이 시작되려고 하는 시점에서 매수를 단행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러헌 보편적 원칙에 반해서 주식을 매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2> 폭락사례


IMF직후의 IT거품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정부정책에 편승해 IT주들의 주식은 엄청난 거품을 끼고 연속 상승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일반 투자자들이 엄청난 매수세로 주식시장에 몰리게 됩니다. 그러나 거품이 꺼지면서 주가는 하락하게 되는데 하락의 정도는 실로 놀라운것 이었습니다. 개별 기업마다 다르지만 무려 100분의1의 지경까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100만원에 주식을 매수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주가가 하락하여 80만원에 이르렀을때 단기 20%나 하락 하였으므로 싸다고 생각하여 추가 매수하거나 주가의 반등을 노리고 매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계속 하락 할수록 이러한 경향을 유지하다가 10만원쯤에 이르면 정말 너무  하락하여 자신의 눈에 너무나 싸보이므로 집을 팔고 땅을 팔고 심지어 빚을내어 추가로 매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렇지만 주가는 계속하락하여 만원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투자 방식은 주식시장에서 완벽히 퇴출되는 주식 투자의 방법입니다.
IMF직후  IT주의 폭락 이후에는 이러한 과도한 하락은 없었지만 현재의 주식시장에서도 이와 유사한 주가의 흐름은 나타납니다.  엠파스(지식발전소)를 예로 들곘습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되기 직전 장외에서 3-4만원에 거래된 적이 있었고 그당시 주가가 연속 상승하던 NHN의 영향을 받아 상장초기  잠깐동안 29000원선에서 주가가 형성되었습니다. 그가격 에서 매수했던 투자자는 주가가 상승하여 NHN과 비슷하게 주가가 형성 되리라는 기대감으로 최소한 4-5만원까지는 상승할것을 예상 했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연속 하락하여 결국 3000원 까지 하락해 버립니다.


<3> 폭락에서 살아남게 하는 손절매

한번 잃어버린 원금은 회복하기가 무척 힘듭니다. 50%손해를 보면 100% 수익을 얻어야만 원금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100만원의 50% 손실시 잔액은 50만원 다시100만원이 되려면 100% 수익이 필요하게 됩니다).주가가 자신의 예상과 달리 움직일때 그때는 과감히 매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히려 조금만 손해보게 되는것을 다행이라 여기며 다음 투자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손절매'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생명입니다.어떻게든 원금을 지키야 합니다. 손절매는 장기 투자자는 보통 7-10%, 단기 투자자는 2-3%정도 입니다.손절매의 정도는 자신의 투자원칙에 따라서 투자자들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SunshineStock: 햇빛투자 - 투자의 밝은 참고



* 주식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과 행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며, 이곳에 올려진 글들은 단지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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